길에누워,
2025. 7. 28. 16:43ㆍPhoto-diary

민생회복하러 가는 길,
쓰러지다 걷다 앉았다 걸었다.
누운김에 사진으로 남겼다.
쓰러져 누워있을 때의
내 감정과 내 시간과 나를 둘러싸고 있던
보이지 않는,
볼수없는,
느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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