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누워,

2025. 7. 28. 16:43Photo-diary

Photo by HyeJin

 

민생회복하러 가는 길, 

쓰러지다 걷다 앉았다 걸었다.

 

누운김에 사진으로 남겼다. 

쓰러져 누워있을 때의

내 감정과 내 시간과 나를 둘러싸고 있던

보이지 않는,

볼수없는,

느낌들을. 

'Photo-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트  (0) 2026.03.25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0) 2025.11.19
2014.2.25.  (0) 2025.11.14
내 민생회복을 위한 장보기,  (0) 2025.07.28
내 민생회복하는 중.  (2) 2025.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