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태생; 가짜와 진짜의 논란 사이, 표준 또는 기준.
2025. 8. 11. 10:21ㆍEssay & Opinion
거리를 지날 때 마다
플랫폼 혹은 특성화 된 지역을 방문했을 때,
과연
현지 사람들이 처음 본 사람들을 가짜라고 구분지어 부를까.
현지사람들이 낯선 사람들을 봤을 때
다른 지방 사람 혹은 다른 지역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보통이 아닐까, 하는 것이 내 생각이다.
그렇다면 사람을 가짜와 진짜로 나누는 집단에게 나는 진짜같을까, 가짜같을까?
제품을 분류하듯 명품과 위조품, 모조품 등등 마치 물건을 구분하는 것 같다.
갑자기 가짜와 진짜라는 단어가 대두되었었다.
왜 그렇게 구분짓게 되었을까.
방송에 나오는 방송인들이나 연예인들은 가짜일까, 진짜일까,
그러면 그 사람들과 일하는 사람들은 가짜일까, 진짜일까.
'어떤 부분에서,
어느 분야에서,
어떤 사람들과 관련하여,
가짜같을 까.가,' 내가 궁금한 점이다.
그러면 진짜는 무엇일까.
왜 자신들은 진짜라는 기준과 중심으로 다른 사람들을 가짜라고 판단할까.
확실한 사실은 표준, 기준이 무엇이냐, 누구이냐에 따라 결과값이 다르게 나타난다라는 것이다.
몇년전에 이제 표준이 없어져야 한다는 한국 정치인의 언급을 뉴스영상으로 본적이 있다.
그래서 표준, 기준과 중심들이 달라서 한국은 여러 결과값들이 존재하는 것인가,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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